안녕하세요 :) Cross Planning 본부 이현정입니다.
2025년 2월 1주차 뉴스레터 발송드립니다.📮
<GIANTSTEP News> 빠른 제보는 슬랙 메시지 💌 @XP 사업기획팀 이현정
(📢 매주 목요일 오전까지 접수, 이후 제보는 차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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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스텝, 바퀴주 작가와 AI 아트 프로젝트 팝업 진행 ✨
(담당부서 : Cross Planning 본부 / 참여부서 : Gen-AI TF실, 공간사업본부)
자이언트스텝이 픽셀 일러스트 아티스트 바퀴주 작가와의 AI 아트 프로젝트 팝업 <Hello, it's me>를 진행한다는 소식입니다. ‘AI 시대의 예술과 즐거움의 재발견’을 주제로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예술의 본질과 창작의 즐거움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팝업 행사는 2월 7일부터 3월 13일까지 5주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WXCK 포토부스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팝업은 ▲포토부스 공간(작품 세계로의 포털) ▲전시 공간(사이버 페르소나의 탐구) ▲굿즈 공간(즐거움의 확장) 총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포토부스 공간에서는 바퀴주 작가의 화풍과 관람객의 이미지를 AI 기술로 융합해 작품 속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제공하며, 전시 공간에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시대를 아우르는 작가의 경험과 영감을 재해석해 독창적이고 자유로운 사이버 페르소나(Cyber Persona)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후 관람객은 굿즈 공간에서 작가의 독창적인 굿즈 컬렉션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이번 주말, 성수 나들이 어떠실까요?
- 자이언트스텝X바퀴주 AI 아트 프로젝트 팝업 인스타그램 계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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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편집, 드래그 한 번으로 끝내자! 'Instant Drag'
(플랫폼실 AI팀 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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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진을 편집할 때, 얼굴을 살짝 움직이거나, 특정 부분을 늘리고 줄이는 작업을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이미지 편집 기술은 이런 작업을 할 때 보통 마스크(편집할 영역을 지정하는 도구)나 복잡한 설정을 필요로 해서, 초보자들이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이번에 소개할 InstantDrag는 단순히 "이 부분을 여기로 이동해줘"라는 드래그 동작만으로, 즉각적이고 자연스러운 이미지 편집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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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tDrag는 두 가지 핵심 기술을 사용합니다.
- FlowGen: 사용자가 드래그한 정보를 기반으로, 움직임(모션) 패턴을 예측하는 모델
- FlowDiffusion: 예측된 움직임을 적용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편집된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모델
두 모델이 함께 작동하면서, 기존 방식보다 훨씬 빠르고 직관적인 편집이 가능해졌습니다.
<기존 방식과의 차이점은?>
과거의 드래그 기반 이미지 편집 방식은 복잡한 최적화 과정이 필요해서 편집 속도가 느렸습니다. 반면, InstantDrag는 이런 복잡한 과정을 없애고, 단순한 드래그 입력만으로 자연스러운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 기존 방식보다 약 75배 빠른 속도로 이미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 마스크, 텍스트 입력 없이도 원하는 대로 편집이 가능합니다.
- 실시간으로 부드러운 편집 결과를 제공합니다.
<InstantDrag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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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술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플랫폼실 AI팀으로 문의주시면
언제든 상담이 가능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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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오픈AI와 전략적 제휴 🤝
카카오(대표 정신아)는 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에서 인공지능(AI) 분야 선도 기업인 오픈AI(OpenAI)와 전략적 제휴(Strategic Collaboration) 체결에 대한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와 샘 올트먼(Sam Altman)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참석해 양사의 협력 방향성을 공유했는데요. 오픈AI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것은 국내에서 카카오가 처음으로, 카카오와 오픈AI는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AI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춰 AI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력, 공동 상품 개발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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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복원 비틀즈 명곡, 그래미 최우수 록 공연상 수상 🎙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가 2025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록 퍼포먼스 트로피를 수상했습니다. 비틀즈는 싱글 [Now And Then]으로 28년 만에 그래미를 수상했는데요. 이 곡은 존 레논이 죽기 전에 녹음한 미완성 데모를 기반으로 현대의 AI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들의 트로피는 존 레논의 아들 숀 오노 레논이 대신 받았으며, 한편 비틀즈의 [Now And Then]은 올해의 레코드 부문에도 노미네이트돼있는 상태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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