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되는 <언두플래닛>에 자이언트스텝 협업 작품이 전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 양혜규는 영상 작업 <황색 춤>(2024)과 두 점의 신작 조각을 통해 인간 세계의 긴장과 충돌을 비판했는데요, 이 중 <황색 춤>이 자이언트스텝의 VFX 및 AI 기술을 활용한 협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황색 춤>은 황색비 논쟁의 왜곡을 봉희의 시선에서 고발하며, 강렬한 다감각적 몰입을 유도하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협업을 진행한 자이언트스텝의 AI 생성 전문팀 GEN-AI TF는 자체 AI 이미지 & 영상 생성 파이프라인 'ImageFlow AI'를 이용하여 텍스트를 영상으로 구현하는 방법으로 양혜규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여주었습니다. 'ImageFlow AI’의 가장 큰 장점은 데이터 학습을 통하여 가상인물과 가상 세계를 빠르고 정교하게 영상으로 구현하는 것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