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Cross Planning 본부 이현정입니다.
2025년 1월 3주차 뉴스레터 발송드립니다.📮
<GIANTSTEP News> 빠른 제보는 슬랙 메시지 💌 @XP 사업기획팀 이현정
(📢 매주 목요일 오전까지 접수, 이후 제보는 차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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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GPT-이미지 1.5 도입…AI 이미지 생성 강화
어도비가 오픈AI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인 GPT-이미지 1.5를 자사 생성형 AI 플랫폼 파이어플라이(Firefly)에 통합했습니다. 이를 기념해 파이어플라이 프로(Pro)와 프리미엄(Premium) 구독자에게는 1월 15일까지 해당 모델을 활용한 이미지 무제한 생성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통합은 어도비가 포토샵, 어도비 익스프레스, 아크로뱃의 챗GPT 연동과 런웨이(Runway)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등으로 생성형 AI 생태계를 빠르게 확장해 온 흐름의 연장선입니다. 파이어플라이는 오픈AI를 비롯해 런웨이, 피카, 이디오그램, 구글 등 다양한 AI 모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며, 어도비 주요 크리에이티브 툴 전반에 연동된 ‘크리에이티브 AI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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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저니 역대급 애니 모델 'Niji V7' 출시
미드저니가 애니메이션 특화 모델인 Niji V7을 전격 출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반적인 작화 퀄리티와 디테일 표현력이 크게 향상된 것이 특징입니다. 눈과 표정, 빛 표현, 배경 묘사 등이 훨씬 선명해져 실제 애니메이션 스크린샷에 가까운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가장 주목할 기능은 ‘스타일 참조(–sref)’입니다. 원하는 작화 스타일의 이미지를 레퍼런스로 넣으면 AI가 그 분위기를 그대로 흡수해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해 주어, “이 느낌으로 그려달라”는 요구가 훨씬 정확하게 구현됩니다. 또한 텍스트 렌더링과 캐릭터 일관성도 크게 개선되어, 글자가 자연스럽게 표현되고 동일 캐릭터를 여러 컷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종합적으로 Niji V7은 애니메이션 스타일 이미지 생성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업데이트로, 캐릭터 디자인과 컨셉 아트 등 실무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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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의 목소리로 던지는 질문, 틱톡을 휩쓴 J-POP <개척자(Pioneer)>
업로드 10일 만에 770만 뷰를 기록하며 틱톡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J-POP 뮤직비디오 <개척자(Pioneer)>는 일본 크리에이터 카게보우(KageBow)의 작품으로,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음악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작사, 작곡, 전체 콘셉트 기획은 사람이 직접 담당하고, 보컬은 Suno AI, 비주얼은 Midjourney 등 여러 AI 툴을 활용해 완성되었습니다. 일본 전통 요괴 이미지와 사이버펑크적 세계관이 결합된 강렬한 비주얼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글로벌 확산의 주요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개척자>는 단순히 “AI로 만든 신기한 노래”를 넘어, AI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는 정말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노동과 규칙에 갇힌 현대인의 모습을 ‘개척자’라는 반어적인 제목으로 표현하며, 기술과 인간, 그리고 창작의 주체성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는 해석입니다. 일부에서는 이 곡이 조회수나 화제성보다도, AI 시대에 인간이 어떤 태도로 사고하고 창작해야 하는지를 되묻게 만드는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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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판 넘어 ‘컬처 큐레이터’로…크림, IP 협업으로 플랫폼 정체성 확장
리셀 플랫폼 크림(KREAM)이 단순 거래 플랫폼을 넘어 IP를 직접 기획하고 팬덤을 형성하는 ‘컬처 플랫폼’으로 정체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헬로키티와 블랙핑크 지수 협업 프로젝트를 단독 선공개하며, IP를 중개하는 역할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구조를 강화했습니다. 크림은 엔터테인먼트 IP뿐 아니라 프로야구 구단과의 협업으로 스포츠 영역까지 확장하며, 굿즈를 응원용 상품이 아닌 일상 패션 아이템으로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프로야구 협업 굿즈 판매량은 전년 대비 433%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티켓 판매와 굿즈를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통해, 공연·이벤트 경험을 하나의 소비 흐름으로 묶는 전략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크림은 IP 기획, 굿즈 발매, 티켓, 리셀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하며 스스로를 ‘컬처 큐레이터’로 정의하고 있으며, 리셀 플랫폼 시장에서 차별화된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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